순서는 하루에 사용빈도와 비슷~~ 하다.
1. 엄마 : 가장 많이 하고 정확한 발음이다. 허구헌날 엄마,엄마,엄마
2. 따찌 : 오늘의 주제^^ (누군가 미울때 손으로 때리는 시늉하며)
3. 또 : 한번했던걸 다시 해달라고 할때,, 또,또,또,, 거린다 .. 어떻게 배웠는지 ㅡ.ㅡ
4. 이거 : 자기가 원하는거 달라고 할때 가르키며 말한다
5. 오~ : 뭔가 신기한걸 봤을때 내뱉는 감탄사 .. 오버하는 제스처도 웃기다 ㅋㅋ
6. 아빠 : 빠~ 빠 만 거리더니 앞에 "아" 자를 붙이는걸 알았나보다 "아~~~ 빠" 라고 한다.
7. 응애응애 : 자기보다 어린아기들을 가리키며 하는말이다. 엄마 뱃속을 가리키며도 한다 .
지금은 이렇게만 생각난다. 나머지는 전부 "우어어어" 다 ^^;;
"따찌"라는 말을 허구헌날,자기 기분나쁘면, 누군가 미우면 매번,여러번 한다
물론 손시늉까지 해가며 ..어쩔땐 직접 때리기 까지 ㅡ.ㅡ
도통 하지말라고 해도 ,, 따찌,따찌 ..
처음엔 우리가 누군가를 때리라며 배워줘서 하면 그게 또 우스워서 웃고 하다보니 이지경이 된듯, 가끔 자기보다 어린아기들을 때리기도 한다는데 ;;;
아빠,엄마한테 따찌 할때마다 무섭게 큰소리도 쳐보곤 하는데 안먹힌다 ㅡ.ㅡ
어쨌든 지금은 귀엽기만 하다. 지딴에는 부아가 나서 그러는건데 우습다.
국수를 먹다가 괜히 엄마한테 심통나서 "따찌" 거리는걸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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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적은 재희가 하는말들을 동영상으로 담아보는것도 재밌을것 같다.
재희엄마야~ 하나씩 찍어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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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꿈 2007/06/07 08:09
동영상 재밌는데요..
저런 모습들 재밌어서 찍으려면 그때부터, 캠코더에만 관심을 둬서..^^
이것저것 할 수 있는 말이 많네요..
저도 할 수 있는 말에 관해 한번 써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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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맘 2007/06/08 17:21
흐응. 뭔가 블로그에 문제가 있나요?
세종이네처럼 우리쪽에서도 트랙백을 보낼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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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아이들이 말을 배우고 있네요.
좋은 말만 배우도록 하고 싶은데 잘 될수 있을까요?? 헤헤 -
임마담.. 2007/06/13 18:54
은정아..
입덧은 계속이야??
더운데 고생이많게꾸나...
오널은 상희랑 영희 화선이가 집에 왔다갔어..
점심머꼬 수다실컷떨구갓징..ㅎㅎ
하준이는 누가왓다하믄 안자구 뻐팅기다가 손님이 가구나믄 쿨쿨이당..ㅎㅎ
애가 손타서...전엔 젖물리구 내려놔두 잘자구햇는데 지금은 자는척하다가
내려놓으면 바루 눈을 땡그랗게 떠버려..-.-;; 크면 연기자를 시켜야하나..ㅋ
여즘은 눈도맞추구.. 웃구..조금씩 옹알이도 하구... 이쁘당..아주~
하루하루가 즐거워..피곤하긴해두!!!!
어젠 무쟈게 덥더만..오널은 바람이 션~하당..
낼 비온다더니 그런가봐....
하준이 일어났당...그럼 고생하구... 빠~~~-
재희맘 2007/06/15 12:23
그렇구나..
정말 이쁠때네.. 손타도 그냥 많이 안아주면 되징..^^
아빠생신때 올라가서 한번 보려했건만.. 가보지도 못하고
입덧은 피곤하지만 않으면 좀 괜찮은날도 있어..
여긴 계속 비가 와서 재희랑 매일 방콕중이지..
재희 완전 심심.. 맨날 아빠 찾는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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