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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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0 10:46:53

나가고싶은 재희~ 꽃을 가르쳐줬더니 꽃만보면 '똣'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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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가 너무 사랑하는 아이챌린지 식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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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1 16:26:38

요녀석 주머니 달린 바지를 입히니 저런 건방진 포즈로 텔레비젼을 본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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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1 18:24:52

재희랑 놀아주시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제는 인터넷 주문했던 재희의 새구두가 도착을 했다.
그런데 안에 들었던 작은 방부제를 미처보지 못했고 아주 잠깐 사이에  재희가 방부제를 뜯어 먹는 장면을 목격... 헉.. 그 놀람이란.. ㅡㅡ;;

내가 너무 놀라니 재희도 자기가 잘못한걸 알았는지 안고서 마구 입안을 헹궈도 가만있더라.
입안을 헹구고 양치시키고 물도 먹이고, 소아과에 전화를 걸었다. 통화중..ㅡㅡ;;
약국에 전화하니 바로 병원으로 가는게 좋을듯 싶단다.
얼른 준비하고 나가려다 혹시나 싶어 병원에 전화하니 소아과샘이 소량은 별 문제 없단다.
그 놀란와중에도 그나마 적당한 응급조치?를 한듯..
미지근한 물을 많이 먹이고 설사를 하거나 심하게 토하거나 하면 병원으로 오란다.

조심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다. 조금만 방심해도 넘어지고, 손가락 끼이고, 방부제까지 먹고..
정말 조심 또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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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엉뚱이 2007/04/13 22:24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큰 일 날뻔했군요. 조심 조심 또 조심...

    • 재희맘 2007/04/14 12:01 address edit & del

      정말 조심 또 조심~

  2. 푸른꿈 2007/04/14 00:41 address edit & del reply

    헉...큰일날뻔 하셨네요....
    건방진 포즈도...귀엽고...
    창가 멀리 뻥 뚫린 거리도....보기 좋네요...

    • 재희맘 2007/04/14 12:24 address edit & del

      제빨리 발견해서 그나마 다행이지 싶어요..

  3. wanee 2007/04/14 22:51 address edit & del reply

    오~ 정말요... 조심해야 겠네요~

    • 재희맘 2007/04/14 23:50 address edit & del

      네.. 재희도 저도 많이 놀랐답니다..

  4. 건이아빠 2007/04/16 11:31 address edit & del reply

    으아 진짜 큰일날 뻔 했네요..;;;
    아찔하셨겠습니다.
    모든 신경을 놓지 말고 아기한테 집중을 해야할것 같아서
    후아... 그때쯤을 생각하니 까마득하군요 ㅠㅠ
    정말 다행입니다. ^^
    그나저나 주머니에 손 찌른 자세는 ;;;;
    금방이라도 침 뱉을 것 같은 자세군요 ;;

  5. 희선이 2007/04/28 22:49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도 아이챌린지 하는구나~
    은지도 ㅋㅋ 비됴를 넘 좋아해서 걱정이에여
    심심하면 계속 틀어 달라고 보채서 안된다고 하면 울고...불고...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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