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회사동료), 토요일(친구들) 연달아 집들이를 치렀다.
혼자서 30 여명분의 음식을 뚝딱 해 버린 재희 엄마에게 박수를~ ^^
자 이제 잘 살겠습니다~~
정성 듬뿍 집들이 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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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꼬마들이 로망인건가.. ㅡ.ㅡ
언젠가부터 엄마,아빠신발에 도전하는 재희양
"잘 걷기나 하세요~~"
엄마신발 신고서~ 또각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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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ee 2007/04/09 00:39
오~ 대단하세요... 30여명을 대접할 음식을 혼자서 준비하셨다니,
여간 힘드시지 않았을 텐데...
알콩달콩 재밌게 잘 사시고 부자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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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이아빠 2007/04/09 01:22
수고하셨겠네요 ^^
재희엄마에게 박수~
음식 차려진 상을 보니 배가 ;;; 구절판이 가장 땡기네요 ^^
축하드립니다. 행복하게 사시길 바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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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선 2007/04/11 13:35
와~우..정말 은정이가 만든건가..???
대단한뎅...맛있었겠당...^^
은정이 고생했네..호호호
나두 가믄 맛나는거 많이 해줄려나??ㅋㅋㅋ
아이~사진보뉘..침이 맴도넹....ㅋㅋ
근뎅..은정이 제주도 적응 겁나 빠른듯 해요...ㅎㅎ
전화하믄 항상 바뽀...ㅡㅡ;;
아님 안받고...ㅜㅜ
여기 있을때보다 더 바쁜듯하네용....ㅋㅋㅋ
좋은 현상이지만...뭐~~ -
임마담.. 2007/04/11 21:04
은정아..
잘 지내는거같아보인당..
집들이하느라 고생했겠네..힘들었겠엉!!!
재희두 마뉘컸공..ㅋㅋ이쁜 지지배..ㅎㅎ
담주에 오능겨??
얼렁 보고잡당~~
담주엔 간만에 다 모이겟고만~~
하여간 만날때까쥐 잘 지내구..
오빠두 잘 지내셔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