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개인기

요새는 말귀를 아주 잘 알아먹는다.
엄마와 아빠가 무슨얘기를 하면 다 아는듯 척척 해주는 재희다.
쓰레기통에 기저귀버리기, 뽀뽀해주기, 애교떨기 ..

그중에서 재밌는거 몇개 찍어봤다.
(단연 압권은 재희쩜!!!  재희쩜com 도메인을 샀어야했는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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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7/03/15 08:49 address edit & del reply

    네...서윤이도 요즘 정말 말귀 잘알아듣고...
    떼쓸때도 많지만..정말 예뻐요...^^

    • 아지 2007/03/15 12:34 address edit & del

      밉기도 하고..이쁘죠..웃기고..ㅋㅋ

  2. 임마담 2007/03/16 13:06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 마뉘 컸넹..ㅎㅎ
    아주 아빠가 재희 애교에 뒤로 넘어가거땅~~구여운 지지배!!!!ㅋㅋㅋㅋㅋ

    잘이찌??
    여긴 날씨가 봄같아..

    난 이제 9개월이얌..
    배가 마뉘나와서 옷입을때 스트레스를 받긴하지만..
    애기가 움직일때마다 행복해주까써~~ㅋㅋㅋ

    이번주에 영희결혼식이야..
    벌써 그렇게되찌??? 참 빨라~~~
    그럼 올하루도 재희랑 열씨미 씨름하시게!!!!

    • 아지 2007/03/19 01:33 address edit & del

      벌써 9개월이네^^
      다시 조심할때네.... 그나저나 은정이 보고싶어서 어째 ㅡ.ㅡ

  3. 세하맘 2007/03/17 22:55 address edit & del reply

    아이구 이뽀라~
    쩜쩜쩜~
    세하도 점점 알아듣는 말이 많아지네요.
    그래서 더 함부러 말하기 힘들어져요.
    말 한마디 한마디 신경써야겠더라구요.

    • 아지 2007/03/19 01:34 address edit & del

      이젠 정말 말조심 할때가 온듯..
      싫은소리 하면 얼마나 빤히 쳐다보는지~ (쟤 왜저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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