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03 19:31:14
아빠는 다리올리고~ 재희는 두손올리고~ ㅋㅋ
2007:03:08 10:31:17
창문에서 노는 재희~ 창밖풍경도 한번씩 봐주고~
재희가 제일 좋아하는 뿡뿡이에서 오늘은 미용실 놀이를 한다.
재희도 빗이랑 거울을 놓고 엄마가 만들어뒀던 예쁜 머리핀과 머리띠로 장식을~
그러나 재희의 시선은 뿡뿡이에게~
2007:03:08 11:17:02
재희에게 도착한 아이챌린지~
택배를 받고 '재희꺼네' 했더니 박스를 뜯는내내 어찌나 기대를 하던지..
꺼낸때마다 우와~ 우와~ 를 연발하는 재희다..
요즘 재희는 젖끊기 중이다.
드디어 엄마가 젖을 끊기로했다.
재희는 젖이 없어 잠을 설치고~ 낮잠도 못자고 밤잠도 잘 못잔다. ㅡㅡ;;
난 젖이 불어 움직이지도 못할만큼 아프고.. 이거 정말 너무 아프다.. ㅡㅡ;;
아~ 차라리 젖을 주고픈 맘이다.. 이렇게 최하 일주일을 고생해야한다고 하니..
어찌됐던 확실히 한번에 끊어보자.. 재희도 엄마도 화이팅이다~
드디어 엄마가 젖을 끊기로했다.
재희는 젖이 없어 잠을 설치고~ 낮잠도 못자고 밤잠도 잘 못잔다. ㅡㅡ;;
난 젖이 불어 움직이지도 못할만큼 아프고.. 이거 정말 너무 아프다.. ㅡㅡ;;
아~ 차라리 젖을 주고픈 맘이다.. 이렇게 최하 일주일을 고생해야한다고 하니..
어찌됐던 확실히 한번에 끊어보자.. 재희도 엄마도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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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꿈 2007/03/10 00:43
서윤이보다 먼저 젖 끊겠네요...
밤중 수유라도 줄이려고 시도해봤지만...--;
누가들으면 정말 애 잡는줄 알았을거에요...
어제도 그렇게 1시간 반을 씨름하다 결국 실패...
더 독해야하는건지...-
재희맘 2007/03/10 12:21
안아주고 달래주다보니 그게 오히려 더 안좋더군요..
그래서 요며칠은 그냥 울게 놔뒀습니다..ㅡㅡ;;
심하게 울때만 토닥토닥해주고...
며칠 그랬더니 오히려 깨는 횟수도 줄고 더 잘자지더군요.. 독해져야하는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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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선 2007/03/10 10:53
쇼파두 보이궁~재희장남감이 여기저기 보이넹..ㅎㅎㅎ
집좀 찍어서 올려봐봐..호호호
요즘은 사현씨식구들한테 인사하면서 저녁얻어먹고 당겨..
아가 땜시 맨날 나보구 뭐 먹고 싶냐구 하는뎅...ㅡㅡ;;
딱히 생각나는것두 없고, 아직은 심한 입덧은 아니지만..
그냥 음식이 땡기지가 않넹....ㅎㅎㅎㅎ
주말 잘 보내궁..
요즘 날씨가 이상햐..감기 조심햐..^^-
재희맘 2007/03/10 12:23
우리집은 봐서 모하게.. 신혼집도 아니고..ㅋㅋ
너나 신혼집 잘 꾸미면 사진찍어서 올리삼~~
너도 감기 조심하고.. 맛있는거 그래도 잘 챙겨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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