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옷입고 새선물받고~
디카 앨범 2007/02/17 23:4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요즘 우리가 이사를 가면 언제볼지 모른다며 많은 분들이 재희에게 선물을 사주었다.
덕분에 엄마는 설빔도 안사주고 옷도 두벌이나 선물 받고 가방도 선물 받고,
작은 장난감들도 선물 받았다. 설동안 또 받을수도.. ㅋㅋ
선물을 사준다는 친구에겐 내 위시리스트에 있는 콩순이를 보여주며 사달라는 알뜰함까지..
꿀꺽 꿀꺽~ 우유도 먹고 울고, 웃고, 엄마엄마라고 말하는 어부바 콩순이~
콩순이가 울면 따라 울고 웃으면 따라 웃고 엄마라고 말하면 같이 엄마 엄마 해준다.
안고서 밥도 같이 먹고 숟가락으로 자기 먹던것도 먹여준다. 아~ 아~ 하면서..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