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여의 서울생활을 접고 제주도로 간다.
늘 생각하던 꿈이 이루어 진것이다.
나은 여건으로 낙향하게 되어 기쁘고
조금더 좋은 환경에서 재희가 자랄수 있기에 더 기쁘다.
할아버지가 지어주신 재희의 태명대로 재희가 태어나서부터 좋은일이 자주 생긴다.
('강봄'이라고 우리집안에 봄이 왔으면 좋겠다는 의미로 지어주신^^ 어쩌면 이름이 될뻔한)
지금 다니는 직장도 재희임신쯤에 옮겼고, 담배도 쉽게 잘 끊고,
그 안되던 이벤트 당첨도 잘되고 ~ ^^
부모님도 좋아하시고 기뻐하신다.
손녀를 곁에 두고 보시는 기쁨이 어찌 안 크겠나 싶다.
늘 생각하던 꿈이 이루어 진것이다.
나은 여건으로 낙향하게 되어 기쁘고
조금더 좋은 환경에서 재희가 자랄수 있기에 더 기쁘다.
할아버지가 지어주신 재희의 태명대로 재희가 태어나서부터 좋은일이 자주 생긴다.
('강봄'이라고 우리집안에 봄이 왔으면 좋겠다는 의미로 지어주신^^ 어쩌면 이름이 될뻔한)
지금 다니는 직장도 재희임신쯤에 옮겼고, 담배도 쉽게 잘 끊고,
그 안되던 이벤트 당첨도 잘되고 ~ ^^
2007:01:23 16:39:14
복댕이 재희
손녀를 곁에 두고 보시는 기쁨이 어찌 안 크겠나 싶다.
친정을 두고 내려가는 아내는 섭섭하겠지만 잘참고 이해해 주리라 믿는다.
내 의견에 항상 별 불만없이 잘 따라주고,조언해주어 너무 고마울뿐이다.
자자..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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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2007/02/09 00:55
언니 제주도 가는구나... 맨날 본다 하고 못봤는데 어째여 ^^;;;;
언제 가는 거에여??
계속 홈피에서 재희랑 언니 얼굴 봐야 되겠네여~~
얼굴 봐야지 항상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넘 아쉬워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