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두주사를 접종하고 왔다.
12개월에 접종하는것이지만 재희의 중이염이 장기전으로 들어가면서 오늘에서야 맞게 되었다.
요근래 감기때문에 다시 심해졌던 중이염이 조금씩 호전되었기에 소아과 선생과 상의후에 맞히고 왔다.
예약되었던 대학병원도 조금 미뤄서 가기로 했다.
잘 안먹는 재희~ 요즘들어 더 안먹으려고한다.
이곳 저곳 물어도 보고 찾아도 보고, 아무래도 식습관이 잘못된듯하다.
젖은 그다지 많이 먹진 않지만 젖도 줄여 보라고 하니 줄여볼 생각이다.
밤중수유도 원인중에 하나일지도 모른다고 하니 끊어야겠다.
어제는 저녁을 아예 입에 대지도 않는 재희때문에 고민끝에 밤중수유를 끊으려고 도전했다.
1시쯤 깬 재희를 그냥 재우려고 자장가도 부르고 젖먹으면 엄마 아프다고 '엄마 아야아야'도 해봤지만, 엄마를 껴안고 '무우'하며 울다 안되니 그 조그만 등을 돌리고 서럽게 운다..ㅡㅡ;;
결국 주고 말았다. 어제 새벽.. 더깬다.. 더 달란다.. 울고불고.. 너무 피곤해서 그냥 주고 말았따..
오늘 아침에 늦잠자는 재희를 보자니 괜히 중이염도 감기도 아직 덜 나았는데 스트레스 받으면 안좋을것 같아서 그냥 줘야겠다는 생각이 다시 든다.. ㅡㅡ;;
다 나아지면 그냥 젖을 확 끊어야 할까보다..

오늘 모습은 아니고 며칠전 낮잠을 3시간 넘게 자는 재희 모습이다.
자다깬 재희를 안아서 재우다 팔이 아파 잠깐 쿠션에 눕혀 놓았는데 저리도 잘잔다.
12개월에 접종하는것이지만 재희의 중이염이 장기전으로 들어가면서 오늘에서야 맞게 되었다.
요근래 감기때문에 다시 심해졌던 중이염이 조금씩 호전되었기에 소아과 선생과 상의후에 맞히고 왔다.
예약되었던 대학병원도 조금 미뤄서 가기로 했다.
잘 안먹는 재희~ 요즘들어 더 안먹으려고한다.
이곳 저곳 물어도 보고 찾아도 보고, 아무래도 식습관이 잘못된듯하다.
젖은 그다지 많이 먹진 않지만 젖도 줄여 보라고 하니 줄여볼 생각이다.
밤중수유도 원인중에 하나일지도 모른다고 하니 끊어야겠다.
어제는 저녁을 아예 입에 대지도 않는 재희때문에 고민끝에 밤중수유를 끊으려고 도전했다.
1시쯤 깬 재희를 그냥 재우려고 자장가도 부르고 젖먹으면 엄마 아프다고 '엄마 아야아야'도 해봤지만, 엄마를 껴안고 '무우'하며 울다 안되니 그 조그만 등을 돌리고 서럽게 운다..ㅡㅡ;;
결국 주고 말았다. 어제 새벽.. 더깬다.. 더 달란다.. 울고불고.. 너무 피곤해서 그냥 주고 말았따..
오늘 아침에 늦잠자는 재희를 보자니 괜히 중이염도 감기도 아직 덜 나았는데 스트레스 받으면 안좋을것 같아서 그냥 줘야겠다는 생각이 다시 든다.. ㅡㅡ;;
다 나아지면 그냥 젖을 확 끊어야 할까보다..
2007:01:12 20:36:42
재희의 나비잠~
2007:01:12 20:36:33
잠에 취한 재희~
자다깬 재희를 안아서 재우다 팔이 아파 잠깐 쿠션에 눕혀 놓았는데 저리도 잘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