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냄비가 엄~~~청~~ 큰 가봐요.
젤 큰냄비를 잠시 꺼내뒀더니 너무 좋아라하네요..^^;; 아직 그냥 뒀더니 수시로 들락날락~
항상 작은 것에 기뻐하고 웃음을 크게 얻는 아이들...^^
그런것 같아요.. 별거 아닌데 너무 좋아라하니..ㅋㅋ
아가들은 어디 들어가서 노는 걸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 식탁 아래, 빨래 바구니, 장난감 통, 그리고 냄비까지. ㅋㅋ
그런가봐요.. 재희도 식탁밑 장농안 구석틈이면 어디든..ㅋㅋ
울~조카는 빨래통안에서 마구 논당..ㅎㅎㅎ
다 그런게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