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 많은눈이 내려 재희를 꽁꽁싸서 집앞에 나가 눈구경을 시켜줬다.
처음보는 눈이라 낯설기만 하지만 만지게도 해주고, 엄마한테 눈을 뭉쳐 던지니 까르르~ 웃는다 ^^
내년엔 눈썰매 태워주마 재희야~~ ^^
처음보는 눈이라 낯설기만 하지만 만지게도 해주고, 엄마한테 눈을 뭉쳐 던지니 까르르~ 웃는다 ^^
내년엔 눈썰매 태워주마 재희야~~ ^^
저 재희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