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긴 재희~ 이런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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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뺑덕어멈이 생각나는지..ㅡㅡ;;


이모네집에 있던 묶은머리에 끼울수 있는 고무줄 달린 가발..
재희머리가 작아 장난삼아 머리에 끼우니 쏙~ 들어간다..^^;;
너무 웃기고 귀여워 사진을 찍으려고 하니 어찌나 벗어던지던지..ㅡㅡ;;
재희손을 잡고 강제로라도 찍으려고 했으나 잘나온 사진은 하나도 없고~
언제쯤 진짜로 머리길러 이렇게 파마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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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6/12/16 23:27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 말그대로 엽기..
    싫어하는 표정 역력...ㅋㅋ

    • 아지 2006/12/17 23:52 address edit & del

      맨왼쪽사진 엄마손에 힘들어간거 보이죠? ㅋㅋ

  2. wanee 2006/12/17 00:26 address edit & del reply

    상황을 생생하게 담아내신 사진이네요~
    가운데 사진 넘 귀여워요~ 표정도~ 보즈도~ 살짝쿵 볼록한 배 부분도~ ^^

    • 아지 2006/12/17 23:53 address edit & del

      저옷은 꽉껴서 몸매가 드러나는게 귀엽죠..^^

  3. 민규맘 2006/12/17 01:02 address edit & del reply

    우하하하 너무 웃기고 귀여워요.
    이 페이지 뜨는 순간 첨엔 깜짝 놀랐다가 나중엔 캬르르 숨 넘어갔어요
    아우 기여워라.. 우리 옛날에 가지고 놀던 양배추 인형이 생각나네요

  4. 현실 2006/12/17 17:53 address edit & del reply

    완전 대박이다..ㅋㅋ
    머리가 있으니 점도 나름 괜찮아보이는데..
    섹시점이라 우겨도 되겠다^^
    아픈고모에게 잠시나마 웃음을 주는구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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