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디카놀이~

회사직원에게 좋은 카메라를 빌려 아내가 오늘 낮동안 찍어준듯~
역시 배경이 날아가니 인물이 사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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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잘하는 표정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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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걸린 감기 흐르는 콧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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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찍자~ 엄마~ 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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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때 선물받은 금붙이들 걸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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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찍으라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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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가 사준 이쁜,완전 큰 츄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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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하맘 2006/12/11 22:27 address edit & del reply

    짜증 지대로 내는군요!!
    세하도 똑같아요. 자기 마음데로 되지않으면 얼굴부터 찡그리고 보더라구요.
    콧물흐르는 것 닦아주려고 휴지 꺼내들면 그때부터 눈치채고 와다다다 도망다니고 말이죠. ^^
    그게 그렇게 싫을까.

    • 아지 2006/12/12 22:28 address edit & del

      요새는 엄마를 때립니다 ㅡ.ㅡ

  2. 푸른꿈 2006/12/12 00:00 address edit & del reply

    서윤이가 모니터에 대고 뽀뽀해버렸어요..ㅋㅋ
    서윤이도 콧물닦는거 아주 싫어하네요...콧물은 계속 나고...
    닦으면 울고...그럼 또나고...무한 반복..--;

    • 아지 2006/12/12 22:31 address edit & del

      쓴 시간이 자정이네요?
      서윤이가 늦게자는군요??
      재희는 이젠 콧물닦는거,약먹는거 튕기는것도 포기했습니다.
      그냥 이젠 주면 주는데로,닦으면 닦는데로 ㅡ.ㅡ

    • 푸른꿈 2006/12/13 12:07 address edit & del

      서윤이는 늦게까지 놀때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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