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걸음마 성공!!

오늘 사무실에 있는데 아내에게서 재희가 걸었노라고 문자가 왔다.
퇴근해서 다시 도전해서 찍는데도 성공~^^
제법 잘 걷는다.  요령이 생긴듯..ㅋㅋ
걷는 폼새를 보니 얼마나 웃기는지 ~~

드디어 재희가 걸었다~~ 다 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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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하맘 2006/11/30 23:57 address edit & del reply

    아하하. 재희 걷는데 아빠가 더 좋아하시네요.
    세하는 걸음마 통달해서 잘 쫓아다니는 바람에 화장실도 잘 못간다지요. ㅠ.ㅠ

    • 아지 2006/12/01 15:55 address edit & del

      ㅋㅋ 안그래도 세하 걷는 동영상보고 언제 트랙백 날릴 날이 오려나 ~ 하고있었는데 금방 날렸습니다.

  2. 영숙아짐 2006/12/01 10:18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ㅋ 재희가 표정
    ' 아빠 .. 디게 기대하는 걸.. 쩝.. 그럼 한번 걸어줄까?'
    '어.. 너무 좋아하는 데.. 그럼 이참에.. 몇발자욱 더 걸어주지'
    '에휴.. 힘든데 자꾸 시키는 구먼 한번 쉬고.. '
    '에이 안되겠다 계속하면 계속 시키겠는 걸 좀 게으름 피면서 해야지..'

    이런 생각들을 하지 않았을까? ㅋㅋㅋㅋ

  3. 푸른꿈 2006/12/01 13:32 address edit & del reply

    아빠의 목소리도 너무 재밌습니다...ㅋㅋ
    그러고보니 돌이 곧 다가오네요....
    서윤이는 아직도 연습중...^^;

    • 아지 2006/12/01 15:49 address edit & del

      다들 제 목소리가 더 재밌는거군요..ㅡ.ㅡ

  4. mina 2006/12/01 13:59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넘넘 이쁘당...
    술취한 애기 같어.. 흔들흔들~

  5. 엉뚱이 2006/12/01 15:15 address edit & del reply

    감축 드립니다. ^^ 재희도 즐거워하고 아빠도 아주 기뻐하는군요.
    세종이는 언제나 혼자 앉을런지...킁....ㅡㅜ;;

    • 아지 2006/12/01 15:52 address edit & del

      감축까지야..^^ 걷는걸 보니 웃깁니다. ㅋㅋ

  6. wanee 2006/12/02 01:47 address edit & del reply

    걷는 것도 걷는 거지만... 어쩜 재희는 저리 잘 웃는지~
    보고만 있어도 즐거워 지내요... ^^

    • 아지 2006/12/04 11:02 address edit & del

      항상 장난기가 가득하죠..^^

  7. 화선 2006/12/04 16:53 address edit & del reply

    오빠가 더 좋아라 하넹..호호호
    언넝 재희 보고프당..

    울 올케언니...둘째 낳았단당..ㅋㅋ
    딸램이래..ㅋㅋㅋ 3시 50분인가~
    퇴근하고 보러 갈라궁..호호호
    인천인뎅..언제갈찌..휴~

    • 재희맘 2006/12/05 00:39 address edit & del

      일욜에 보자고~
      조심히 다녀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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