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도 잘노는 재희~ 클릭해서 보세요~
그래서 외출도 하고 강원도도 다녀왔다.
그러나... 새벽에 심하게 우는 재희... 열이 39도를 넘어선다...
병원에 가니 급성중이염이란다. 약을 이틀치를 처방받아 왔다.
항생제와 감기약까지 같이 먹이니 약만으로도 배가 부르겠다.
어제는 고름까지 흘러서 병원을 또 가야했다. 그래도 재희는 다행히 잘논다..
좀 짜증내고 좀 떼쓰고 좀 울고 좀 안먹는걸 빼면 말이다. ㅡㅡ;;
코가 막히면 애들은 잘 안먹는다고 하더니 정말 정말 안먹는다.
그러니 내가 자리에 앉기만 하면 젖달라고 달라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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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맘 2006/11/16 20:46
에구에구.
여기저기 좋은 구경하고 다니는 모습이 부러워 '재희는 좋겠다~' 했었는데
아프다니 어린 재희는 별로 좋지 않았나봐요.
얼른 나아라, 재희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