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에 제주도에서 귤을 보내셨다. 새콤달콤 맛있다.
재희도 가지고 놀라고 깨끗이 씻어서 줬더니 떨어트려서 터트리고, 껍질째 물어먹고해
내가 뺏어서 껍질을 까서 줬더니, 재희가 그걸 눈여겨 봤는가보다.

오늘도 귤하나를 쥐고 놀다고 입으로 가져가더니 앞니로 껍질을 까서는 한손에 쥐고 안에것만 베어먹는다.. 하도 신기해서 그냥 두고 봤더니 정말 껍질은 왼손에 뱉어내고는 안먹는다.

보라~ 정말 제대로 음미하며 맛있게 먹는다. 한손엔 여전히 껍질만을 쥔채로~

그.러.나... 정말 맘놓고 사진찍는 사이 왼손에 있을 껍데기만을 먹는 재희.. ㅡㅡ;;
결국 손에든 귤이며 입속의 귤껍질까지 모두 엄마한테 뺏기고 서럽게 운다.
재희도 가지고 놀라고 깨끗이 씻어서 줬더니 떨어트려서 터트리고, 껍질째 물어먹고해
내가 뺏어서 껍질을 까서 줬더니, 재희가 그걸 눈여겨 봤는가보다.
2006:11:01 13:40:42
오늘도 귤하나를 쥐고 놀다고 입으로 가져가더니 앞니로 껍질을 까서는 한손에 쥐고 안에것만 베어먹는다.. 하도 신기해서 그냥 두고 봤더니 정말 껍질은 왼손에 뱉어내고는 안먹는다.
2006:11:01 13:40:54
보라~ 정말 제대로 음미하며 맛있게 먹는다. 한손엔 여전히 껍질만을 쥔채로~
2006:11:01 13:41:34
그.러.나... 정말 맘놓고 사진찍는 사이 왼손에 있을 껍데기만을 먹는 재희..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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