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롱 메롱 + 여보세요
디카 앨범 2006/09/18 15:29
2006:09:15 11:17:42
엄마 '메롱'
2006:09:15 11:23:10
아빠도 '메롱'
검은 고양이 네로를 불러도 뱀그림을 봐도 메롱과 비슷한 소리가 나오면 메롱이다..^^
또 아무물건이나 들으면 나오는 재희의 여보세요 포즈.. 제법 자세가 나온다..ㅋㅋ
'또오또오'. '왜요왜요'하는 알아들을수 없는 옹알이도 요즘 재희가 쉬지 않고 즐겨라한다.
2006:09:15 11:21:17
엄마가 만든 펠트애벌레들고 '여보세요'
2006:09:17 19:31:41
재희가 제일 좋아라하는 촉감놀이책 '빨간얼룩소밀리'
처음 펼쳐보고선 글씨며 또 동물들이며 너무 정신없는거 아닌가했는데 재희는 너무 좋아라한다.
이책이 맘에 들어 몇권 더 산 애플비의 다른책들도 재희가 좋아라 하지만 특히 이책을 제일 좋아라한다.
책들과 친해지라고 방안 이곳 저곳에 책을 펼쳐주면 제일 먼저 이책부터 본다. 제일 잘산것 같다.
'사과가 쿵'이란 책같은 경우는 책장이 얇아 손베지말라고 책장마다 스카치테잎으로 감싸놨더니 찢어지지는 않았으나 재희의 엄청난 힘에 구겨지고 구겨지다 결국 페이지가 통째 뜯겨져나갔다.
그래 이제는 튼튼한 책들만 펴주고 얇은 책은 내가 직접 읽어만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