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대로 물을 먹어요
육아일기 2006/08/14 23:13
아내가 친구애기가 4개월때 부터 빨대사용을 했다는 소리를 듣고
빨대를 사용하면 물을 먹이는게 훨~ 수월할것 같아서 교육에 들어갔다.
빨대로 내가 먼저 빨아들이고는 그걸 재희입에 넣어주길 반복~
(아내가 더럽다고 고만하라고 구박을 했지만, 물론 위생상 입안까지 머금지는 아니했다 ㅡ.ㅡ)
처음엔 그냥 흘려보내주다가~
점점 재희가 빨게끔 유도하는 과정이 유효했다
처음에는 계속 빨다가 어찌 끊는지를 모르는지 사래를 자꾸 걸리두만 이젠 혼자잡고서도 척척 잘먹는다..^^



+++
사진도 직접 찍어봤는데 확실히 아내가 찍은것보다 못하다.
후레쉬를 터트리면 사진이 확 죽어버리는데~ 안 터트리고서는 움직임 많은 재희를
잡을수가 없다
다시한번 아내의 디카 내공이 대단한걸 느낀다 ^^;;
빨대를 사용하면 물을 먹이는게 훨~ 수월할것 같아서 교육에 들어갔다.
빨대로 내가 먼저 빨아들이고는 그걸 재희입에 넣어주길 반복~
(아내가 더럽다고 고만하라고 구박을 했지만, 물론 위생상 입안까지 머금지는 아니했다 ㅡ.ㅡ)
처음엔 그냥 흘려보내주다가~
점점 재희가 빨게끔 유도하는 과정이 유효했다
처음에는 계속 빨다가 어찌 끊는지를 모르는지 사래를 자꾸 걸리두만 이젠 혼자잡고서도 척척 잘먹는다..^^
2006:08:13 08:45:04
쪽쪽 잘빨아요~
2006:08:13 08:44:59
아빠 생큐 ㅋㅋ
2006:08:13 08:44:51
혼자잡고 쪽쪽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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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 직접 찍어봤는데 확실히 아내가 찍은것보다 못하다.
후레쉬를 터트리면 사진이 확 죽어버리는데~ 안 터트리고서는 움직임 많은 재희를
잡을수가 없다
다시한번 아내의 디카 내공이 대단한걸 느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