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14 11:20:16
엄마와 이호해수욕장에서
2006:07:14 16:15:10
할망,하르방이 좋아요~
2006:07:14 20:57:22
시끄러운 노래방에서도 척척~
2006:07:15 17:33:26
바닷바람쐬면서 시원하게 낮잠을 자는
2006:07:18 14:51:16
서울에 오니 추워서 잠바걸치고~
더운 날씨와 모기와의 싸움이었다.
10여방 물린듯.
30도를 넘나드는 더위속에서도, 물갈이도 안하고 잘 견뎌내 주었다~^^
반가운 친척분들도 전부다 뵙고 인사드리고
용돈도 두둑히 챙기고^^
"할아부지,할머니~ 추석때 뵈여~ 더 커서 내려가께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