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저녁 갑자기 다시 시작된 낯가림...
이제 5개월 반, 낯가림이 생길수있는 시기란다.
그리고 이제는 엄마가 눈에 보이지 않으면 울기부터 한다.
' 으앙'하고 바로 울어버린다. 울보가 되어버렸다.
그전에는 혼자 잘 놀고 장난감과 노느라 잠깐동안은 혼자 있기도 하고,
엄마가 없음을 알고 징징대면 '엄마 여기 있어~ 금방 가께~'하면 뚝 그치기도 했건만...
이제는 엄마가 보여야 장난감에도 관심을 갖고 엄마가 있어야 장난감도 가지고 논다.
오늘도 소아과에 가는날이라 샘한테 여쭤보니,
애착이 생길시기죠~업고서 똥싸러 가고~ 업고서 밥먹고~ 웃으면서 그런얘길한다..ㅡㅡ;;
그런데 정말이지 잠깐 약가지러 가는데도 울고불고,
얼마나 우는지 양쪽 콧물이 줄줄 흐르는데 울다가 콧물흘리는걸 이번에 처음본것 같다.
잠깐도 떨어지지 않으려는 재희때문에 오늘은 2시가 다 되어서야 점심을 먹었다.
낮잠도 30분씩 조각잠을 자는데, 것도 그냥은 자려고 하지도 않는다.
어부바의 심각한 부작용으로 업어서 재워줘야하니..ㅡㅡ;;
떼쓰는 재희, 안아서도 잘 달래지지 않을때 어부바를 하면 정말 단번에 해결이 된다.
낯가림은 많은사람을 만나면 도움이 된다고 한다.
중이염은 이번약만 먹으면 다 나을듯하다고 하니 이젠 많이 널러다녀야겠다.
이제 5개월 반, 낯가림이 생길수있는 시기란다.
그리고 이제는 엄마가 눈에 보이지 않으면 울기부터 한다.
' 으앙'하고 바로 울어버린다. 울보가 되어버렸다.
그전에는 혼자 잘 놀고 장난감과 노느라 잠깐동안은 혼자 있기도 하고,
엄마가 없음을 알고 징징대면 '엄마 여기 있어~ 금방 가께~'하면 뚝 그치기도 했건만...
이제는 엄마가 보여야 장난감에도 관심을 갖고 엄마가 있어야 장난감도 가지고 논다.
오늘도 소아과에 가는날이라 샘한테 여쭤보니,
애착이 생길시기죠~업고서 똥싸러 가고~ 업고서 밥먹고~ 웃으면서 그런얘길한다..ㅡㅡ;;
그런데 정말이지 잠깐 약가지러 가는데도 울고불고,
얼마나 우는지 양쪽 콧물이 줄줄 흐르는데 울다가 콧물흘리는걸 이번에 처음본것 같다.
잠깐도 떨어지지 않으려는 재희때문에 오늘은 2시가 다 되어서야 점심을 먹었다.
낮잠도 30분씩 조각잠을 자는데, 것도 그냥은 자려고 하지도 않는다.
어부바의 심각한 부작용으로 업어서 재워줘야하니..ㅡㅡ;;
떼쓰는 재희, 안아서도 잘 달래지지 않을때 어부바를 하면 정말 단번에 해결이 된다.
낯가림은 많은사람을 만나면 도움이 된다고 한다.
중이염은 이번약만 먹으면 다 나을듯하다고 하니 이젠 많이 널러다녀야겠다.
2006:05:23 17:31:41 | 2006:05:23 17:33:33 |
생후 5개월 발달과정
생후 6개월 발달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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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이 2006/05/24 22:20
생후 1년 새에 애착이 거의 형성된다고 하죠. 그래서 엄마의 존재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물론 아빠가 그렇게 해줄 수도 있지만 현실의 벽이 너무 높기 때문에 엄마의 역할이 중요한 것 같아요. "애착 형성" 많이 하시기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