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둥바둥


Trackback 0 Comment 6

Trackback : http://ajine.net/trackback/126 관련글 쓰기

  1. 엉뚱이 2006/05/16 14:13 address edit & del reply

    바둥바둥... 아기들은 뭐가 그리 좋을까요. 별로 재미난것도 없는데...ㅎㅎㅎ

    • 아지 2006/05/16 15:39 address edit & del

      그걸 알아내는순간 대박!! 입니다. ㅡ.ㅡ

  2. 세하맘 2006/05/16 18:39 address edit & del reply

    따라해봤어요. 세하의 반응이 궁금하더라구요.
    눕혀놓고 간질였더니 엎드리는 방법으로 피해버리더군요. =_=a
    재희처럼 놀아줄줄 알았는데 약간 재미없었어요.

    • 아지 2006/05/16 18:53 address edit & del

      ㅋㅋ 조금 커야 까꿍 놀이가 가능하더군요.
      조금 더있음 될거여요..무쟈게 좋아하죠..^^

  3. 엉뚱이 2006/05/16 21:37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가끔 세종이 코에 바람을 불어 넣습니다. 물론 세종이가 좋다고 바둥거리거나 웃지는 않지만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제가 하하하하 웃고 말죠. 여러분들도 한번 해보셔요~ 코에 바람불기요~

    • 아지 2006/05/16 21:55 address edit & del

      헉.가끔 비슷한거 하지요. 얼굴로 바람보내기~
      숨을 못쉬는듯 ㅡ.ㅡ 헉헉 거리며 바둥대요~

prev 1 ... 364 365 366 367 368 369 370 371 372 ... 463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