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04 19:58:01
요즘 재희는 온방안을
데굴 데굴 굴러다니며 논다..
잠시라도 재희한테서 눈을 떼면 재희는 벌써 한바퀴굴러 다른곳에 가있다.
정말 눈깜짝 할 사이에..
아기체육관을 보게 눕혀두면 어느새
뒤집어서 저런 포즈로...ㅋㅋ
어떻게 돌아서 나오는지 체육관을
벗어나 또 다시 방바닥을 뒹군다.
그러다가 재미없으면 징징징~~
혼자있거나 같이있어도 재미없거나 그럼 어김없이 징징~~ 댄다.
2006:05:09 19:52:06
잠시 밥이라도 할라면 혼자있음을 알고 징징~ 아님 공갈기침을 콜록콜록~
어느날은 감기에 걸린것이 아닌가 싶을정도로 제대로된 공갈기침을 선보일때도 있다..
그럼에도 내가 안오면 내가 보이는곳까지 데굴 데굴 굴러서 날 쳐다보고있다..
제대로 보이긴 하는건지..
잠을 잘때도 잠이 들어서도 데굴데굴 구르며 자기가 원하는 포즈를 찾아 잠이 든다..
이제 많이 큰게지..ㅋㅋ
심하게 징징댈때는 잠시 재희 식탁의자에 앉혀둔다.. 이제 제법 의젖하게 앉는 재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