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날씨 집안에 있기가 괜히 아쉬워 집근처 남산공원에 다녀왔다.
얼마전 시부모님과 식물원도 보고 원숭이도 보고했으나 재희는 잠을 자서 원숭이를 못봤다.
어제는 낮잠 잘 시간임에도 잠도 안자고 분수대에서 사진도 찍고 원숭이 구경도 했다.
근데 아직은 그게 무엇인지 잘 모르는듯.. 그냥 구경만.. ㅋㅋ

조용한 산책로가 있어서 시원한 나무그늘에 앉아 우리 셋의 사진을 찍었다.

나오면 어찌나 얌전해지는지.. 유모차가 덜컹덜컹 대니 금세 잠이 들어버린다.
집에서 조금만 놀아주지 않아도 징징 거리는데..ㅋㅋ

집에 들어와서 겉옷을 벗긴채 그냥 민소매 차림인 재희..
포동포동한 살이 드러나니 너무 귀엽네~~
얼마전 시부모님과 식물원도 보고 원숭이도 보고했으나 재희는 잠을 자서 원숭이를 못봤다.
어제는 낮잠 잘 시간임에도 잠도 안자고 분수대에서 사진도 찍고 원숭이 구경도 했다.
근데 아직은 그게 무엇인지 잘 모르는듯.. 그냥 구경만.. ㅋㅋ
2006:05:07 13:15:44
아빠 엄마와 공원에서
조용한 산책로가 있어서 시원한 나무그늘에 앉아 우리 셋의 사진을 찍었다.
2006:05:07 12:31:58
뚱한 표정 강재희
나오면 어찌나 얌전해지는지.. 유모차가 덜컹덜컹 대니 금세 잠이 들어버린다.
집에서 조금만 놀아주지 않아도 징징 거리는데..ㅋㅋ
2006:05:07 15:17:51
포동 포동 강재희
집에 들어와서 겉옷을 벗긴채 그냥 민소매 차림인 재희..
포동포동한 살이 드러나니 너무 귀엽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