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일~ 기쁨이 두배~
디카 앨범 2006/04/04 10:43
선물받은 옷 기념촬영하여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기쁜일 하나~
111일.. 재희 드디어 뒤집다..
언니가 집에 놀러온 날 보란듯이 뒤집어 주었다.
피자를 먹는중 반쯤 뒤집은 재희,
난 매일 이정도에서만 머물길래 그러려니 했는데
이렇게 반쯤 뒤집다가 금방 뒤집는다는 언니의 얘기가
끝나기 무섭게 재희가 '짜짠'하며 뒤집었다.
언젠간 뒤집겠지 하면서도 내심 기다렸건만,
기특한 울 재희!!
기념으로 사진을 찍어 놓았다.
이제부터 슬슬 바빠질거라고 하지만,
차근차근 커가는 재희를 보니 기쁘다.
기쁜일 두울~
얼마전 배에 가스가 차 또다시 다녀온 소아과에서,
이젠 재희가 혼자 잠드는 연습을 해야하며 또 밤중 2번하는 수유를 끊는 연습을 해야한다고 한다.
배아픈것도 나아진듯 하고 이틀 연습을 한결과..
혼자 잠드는 것은 맘약한 엄마로 말미암아 아직 더 연습을 해야할 듯 하고, 밤중수유는 드디어 한번으로 줄었다.
이틀밖에 안했는데도 엄마맘을 잘 알아주는 착한 재희~~
111일.. 재희 드디어 뒤집다..
언니가 집에 놀러온 날 보란듯이 뒤집어 주었다.
피자를 먹는중 반쯤 뒤집은 재희,
난 매일 이정도에서만 머물길래 그러려니 했는데
이렇게 반쯤 뒤집다가 금방 뒤집는다는 언니의 얘기가
끝나기 무섭게 재희가 '짜짠'하며 뒤집었다.
언젠간 뒤집겠지 하면서도 내심 기다렸건만,
기특한 울 재희!!
기념으로 사진을 찍어 놓았다.
이제부터 슬슬 바빠질거라고 하지만,
차근차근 커가는 재희를 보니 기쁘다.
기쁜일 두울~
얼마전 배에 가스가 차 또다시 다녀온 소아과에서,
이젠 재희가 혼자 잠드는 연습을 해야하며 또 밤중 2번하는 수유를 끊는 연습을 해야한다고 한다.
배아픈것도 나아진듯 하고 이틀 연습을 한결과..
혼자 잠드는 것은 맘약한 엄마로 말미암아 아직 더 연습을 해야할 듯 하고, 밤중수유는 드디어 한번으로 줄었다.
이틀밖에 안했는데도 엄마맘을 잘 알아주는 착한 재희~~






